보나네트웍스는 2000년 설립된 RFID/IoT 전문 기술 기업입니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체 R&D 센터를 통해 산업용 RFID 태그, 주류 유통 ERP '보나캠프', IoT 플랫폼을 개발·공급합니다. IBK캐피탈, TS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약 1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입니다.
보나캠프는 범용 ERP가 아닌 '주류 유통'에 특화된 ERP입니다. 주류 구매 전용 카드, 전자 세금계산서 자동 발행, 정부 주류 유통 정보 시스템 연동, 위스키 정품 인증 등 — 주류 도매 업계가 반드시 사용하는 기능들만 담았습니다. 불필요한 기능이 없어 도입과 학습이 빠르고, 주류 업계의 규제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나네트웍스의 산업용 메탈태그는 일반적으로 5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합니다. 특히 당사의 특수 태그는 250°C 고온, 강산성 화학물질, 야외 기상 환경 등 극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일반 사무용 RFID 태그와는 내구성 차원이 다릅니다.
네, 가능합니다. 보나네트웍스의 모든 솔루션은 표준 REST API를 제공하여 SAP, Oracle, 더존 등 주요 ERP 및 다양한 WMS/MES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레거시 시스템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연동 개발도 지원하며, 필요시 전담 엔지니어가 현장에서 직접 통합 작업을 진행합니다.
도입 규모와 요구사항에 따라 상이하기 때문에, 정확한 견적은 현장 진단 후 산출됩니다. 보나캠프 ERP의 경우 월 구독형 요금제를 운영 중이며, RFID 하드웨어 솔루션은 태그 수량, 리더기 대수, 설치 환경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동종 해외 솔루션 대비 30~50% 수준의 비용으로 도입 가능하며, 유지보수 비용도 국내 기업의 이점을 살려 합리적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전화(1644-7676)와 이메일(info@bona-camp-bc.it.com)을 통한 기술 지원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필요시 엔지니어가 직접 현장에 방문합니다. 보나캠프 ERP는 원격 유지보수가 가능하며, RFID 하드웨어는 정기 점검 일정을 수립하여 선제적으로 관리합니다. 긴급 장애 발생 시 4시간 이내 초기 대응을 원칙으로 합니다.
모든 데이터 통신은 AES-256 암호화를 기본으로 하며, RFID 태그 데이터는 EPC Gen2 표준에 따른 접근 제어(Access Password, Kill Password)를 지원합니다. 보나캠프 ERP는 국내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을 획득한 인프라에서 운영되며, 주류 유통 정보 시스템 연동 구간은 전용 보안 채널을 사용합니다.
현재는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나,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검토 중입니다. 당사의 RFID 태그는 ISO 18000-6C, EPC Gen2 등 국제 표준을 준수하므로 글로벌 호환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외 파트너십 및 대리점 문의는 info@bona-camp-bc.it.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입니다. 보나캠프 ERP는 소규모 주류 도매상부터 대형 유통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월 구독형 요금제이므로 초기 부담이 적고,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제외할 수 있어 필요한 기능만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RFID 솔루션 역시 파일럿 규모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바코드는 한 번에 하나씩, 가까운 거리에서, 시선이 확보된 상태에서만 스캔해야 합니다. RFID는 여러 개의 태그를 동시에, 수 미터에서 수십 미터 거리에서, 시선이 가려진 상태에서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RFID 태그는 데이터를 쓰고 읽을 수 있어(memory), 단순한 식별을 넘어 이력 관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바코드보다 단가가 높기 때문에, 아이템 단위 추적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제품에 특히 적합합니다.